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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NFT 판매 원한다”…저스틴 선·비플 관심

강주현 기자 2021.03.16 08:52
[블록미디어 강주현 기자] 전기차 업체 테슬라 대표 일론 머스크가 “대체 불가능 토큰(NFT) 노래를 NFT를 팔고 싶다”고 15일(현지시간) 트위터에 밝혔다. 트론 창시자 저스틴 선과 디지털 아티스트 마이클 윈켈만(비플)이 구매 의사를 나타냈다.

머스크는 HODL(존버)라는 글자와 함께 트로피가 빙글빙글 돌아가는 영상을 첨부했다. 영상에서는 테크노 장르의 노래가 흘러나오는데, 가사 내용은 디지털 소유 개념에 대해 설명한 것이다. 이 트윗은 2만 8000번 리트윗됐고, 50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릴 정도로 뜨거운 반향을 일으켰다.

트론 창시자 저스틴 선은 머스크에게 “좋아. 내가 사겠다”는 트윗을 보냈다. 최근 NFT 플랫폼 크리스티 경매에 내놓은 작품이 6900만 달러(한화 780억원)에 낙찰된 비플은 머스크에게 “(낙찰로 받은) 6900만 달러를 주겠다”고 멘션을 보냈다. 머스크는 비플에게 6900만 달러 대신 “도지코인 4억 2000만개(한화 약 171억원)을 달라”고 답장했다.

비플은 이후 자신의 트위터에 “대체 불가능한 일론”이라는 트윗과 함께 도지코인과 머스크를 풍자한 그림 한 장을 올렸다. 저스틴 선은 비플에게 “이 그림을 자신에게 팔라”는 문구와 함께 웃는 이모티콘을 보냈다. 또 선은 자신의 트위터에 “얼마를 주고 일론 머스크의 NFT를 사야할까?”라는 제목의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 항목은 각각 6900만 달러, 100만 달러, 0달러, 이봐 등으로 구분되어 있다.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는 “지난 2월 말 머스크의 여자친구 그라임스는 자신의 NFT 작품들을 580만 달러(한화 65억원)에 판매했지만, (머스크가 올린 영상 속) 노래를 부른 목소리는 그라임스가 아니었다”고 말했다. 그라임스는 유명한 싱어송라이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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